핵발전·난개발·불평등·성장주의의 폭주를 멈추기 위해 9월 19일 부산에서 만납니다.
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고, 우리의 일상과 삶의 터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핵발전 확대와 난개발, 더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사용하는 대규모 개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9월 19일,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부산에서 함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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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하지만 기후위기에 대응해야 할 지금도 핵발전 확대와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전력과 물, 토지를 필요로 하는 대규모 사업도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더욱 키우는 ‘4대 폭주’를 멈추자고 이야기합니다.
핵발전에 기대는 에너지 폭주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 폭주
기후재난의 피해를 떠넘기는 불평등의 폭주
더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쓰는 성장주의의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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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으로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생태도시로
누구나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로
지구의 한계를 지키는 기후정의로
이 변화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내일, 부산에서 함께 걷고 목소리를 내주세요.
📍일시: 2026년 9월 19일 (토)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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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온 부산의 환경
함께 만들어갈 다음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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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에서 후원의밤 합니다!
부산의 자연 곁에서 34년 지켜온 힘도, 지켜갈 힘도 시민입니다.
낙동강을 흐르게 하고,
바다와 갯벌을 지키고, 난개발을 막고,
기후위기에 맞서온 34년.
시민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계속 가겠습니다. 34년의 행동을 34,000원으로 이어주세요.
● 일시: 2026년 10월 1일(목) 18:30 ● 장소: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 주소) ❤️후원계좌: 부산은행 015-01-030221-2 사단법인부산환경운동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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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에서 함께 걷는 것, 후원의밤에서
서로 만나는 것처럼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이런 만남과 행동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 회원입니다.
낙동강과 바다, 기후와 생명을 지키는
부산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오래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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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를 건강하게 자유롭게 행복하게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정부지원금 0%의 시민단체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구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의 지구 살리기 활동에 함께해주세요!
나중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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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pusan@kfem.or.kr부산 동구 중앙대로320번길 7-5, 2층 | 051-465-0221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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