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는 이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폭염과 폭우가 반복되고, 우리의 일상과 삶의 터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핵발전 확대와 난개발, 더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사용하는 대규모 개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9월 19일,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해 부산에서 함께 걷습니다.
기후위기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하지만 기후위기에 대응해야 할 지금도 핵발전 확대와 생태계를 파괴하는 개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전력과 물, 토지를 필요로 하는 대규모 사업도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더욱 키우는 ‘4대 폭주’를 멈추자고 이야기합니다.
이 변화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내일, 부산에서 함께 걷고 목소리를 내주세요.
행진에서 함께 걷는 것, 후원의밤에서
서로 만나는 것처럼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이런 만남과 행동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이 회원입니다.
낙동강과 바다, 기후와 생명을 지키는
부산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오래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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