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잘지내셨어요~ 날이 조금씩 선선해지는 듯합니다. 우리나라가 제안해 만들어진 푸른 하늘의날이 있는 달인만큼 하늘도 맑은 날이 많은데 집회하기 딱 좋을 날씨죠? ㅎㅎ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919기후정의행진에서 만나요! 우리의 목소리로 기후정책의 변화를 만들어봐요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사실에 근거해 문제를 알리고,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안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개발보다 보전이 우선되는 부산을 위해, 부산의 바다가 미래세대에도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미리보는 광고
① 919부산기후정의행진 추진위 모집
② 부산환경운동연합 34주년 후원의밤
③ 수(水)스토리 연속강좌 진행
④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9월
🗓️ 9월의 환경·생태 기념일 6일 자원순환의 날 7일 푸른 하늘의 날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19일 국제 연안 정화의 날 22일 세계 차 없는 날 29일 식품 손실 및 폐기인식의 날
○ 부산은 바다와 낙동강 하구가 만나는 대표적 해양도시이지만, 실제 지역사회 논의는 개발·산업·항만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기후위기 심화와 함께 해양·하구 환경문제가 복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이러한 의제를 장기적·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축적하는 공개 플랫폼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 시민사회·연구기관·행정·현장 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장기 연속세미나를 통해 ▲시민 인식 증진, ▲정책 이해도 향상, ▲지역 환경 의제 발굴,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 ▲부산형 해양·하구 환경 거버넌스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