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이기대와 황령산, 낙동강하구가 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보호구역임에도 말이죠!
조금 있으면 지방선거입니다. 개발 공약으로 한 표를 호소할 게 아니라 더 먼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후보자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은 늘 생명의 건강과 안전의 편에 서 있겠습니다^^
🎤 미리보는 광고
① 『파라-다이스』 부산 북토크 초대
② 2026 지방선거, 쓰레기 다이어트 시작하기
③ 부산시민문화제, 다시 피는 꽃으로 - 열두 번째 봄
④ 부산의 이슈를 전하는 체인지부산. 만관부!
🗓️ 4월의 환경·생태 기념일 1일 멸종위기의 날 4일 종이 안쓰는 날 4일 세계 쥐의 날 8일 고리2호기 40년 설계수명 만료에 따른 운전정지일(2023) 12일 세계 햄스터의 날 15일 독일 탈핵국가 선언, 원전가동중단(2023) 22일 지구의 날 24일 세계 실험동물의 날 25일 세계 펭귄의 날 25일 가습기살균제 첫 피해신고일(2011) 26일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1986) 28일 산재노동자의 날 29일 세계 골프 없는 날
15년 전 후쿠시마 참사를 목도한 우리는 머지않아 핵발전 없는 세상을 향해 갈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15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는 다른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에서 먼 곳에 거주하는 이들의 결정은 지역 주민들이 겪는 불안에 닿지 못해 여전히 핵발전 진흥 정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